대전광역시의회에서, '재난시 장애인 안전대책 모색 정책간담회'
 
9일(月) 오후 2시에 대전광역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재난시 장애인 안전대책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최는 대전광역시의회이며, 주관은 복지환경위원회로  정책 간담회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장애인 100여명이 참석을 했다.
 
좌장은 황경아 대전광역시의원이 장애인 재난안전 정책 현황과 재난시 장애인 안전확보 방안 논의, 그리고 그밖에 장애인분야 정책 전반에 관한 의견 수렴이다.
 
토론자는 이환수 대전장애인미래복지정책포럼 상임대표, 이재화 대전점자도서관장, 이동주 대전장애인 미래복지정책포럼 고문, 박경순 한남대학교 교수, 남성우 대전척수장애인협회장, 정민영 대전근육장애인협회장, 정윤호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장, 김기호 대전광역시 장애인복지과장, 백병일 대전광역시 안전정책과장입니다.
 
회의는 황경아 대전광역시의원의 개회사와 인사말씀과 내빈 및 참석자 소개에 이어서 지정 토론를 진행했다.
토론자들은 점자블럭 방향 제시, 관람시설의 피난방법, 인권 관점, 시예산 편성시 방법, 장애인 콜인식 교육 등에 대한 의견 제시와 대전광역시 공무원들의 의견을 듣고 대책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