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서 제주가는 가장 빠른 배 한일블루나래는 약1시간 40분 소요된다.


저멀리 비양도가 보이는 협재 해수욕장


4시간 넘게 달려 도착한 송악산 금강산도 식후경 옥돔정식


산방산 가는 해안도로


탄산온천으로 유명한 산방산



서귀포 중문관광단지는 말그대로 관광객을 위해 만든 번화가이다.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기에는 조금 고단한 코스였다.


제주도에 가면 꼭 먹어봐야하는 고기국수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는 도중 험난한 비탈길을 오르내리다 당분보충을 위해 만난 제주 감귤쥬스




오후 5시가 지나니 벌써 어두워기 시작한다. 아름다움 그자체이다.



김녕 시골마을에서 운좋게 찾아낸 맛집 우럭정식


비가 와도 좋은 제주도 환상 자전거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