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인연합회(회장 구범림)에서는 ‘일상적인 경제활동이 경제성장의 중요한 동력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건전한 소비촉진 진작을 호소하고 나섰다.

 

당일 오후 2시부터는 대전시, 대전시 중구, 대전소비자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중앙로 지하상가 내 만남의 광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뮤즈’의 재능기부로 ‘작은음악회’개최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소비촉진 홍보 캠페인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홍보캠페인은 5개 자치구가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데 동구는 ‘신도꼼지락시장(가양2동) 개장식’과 대덕구는‘중리시장, 법동시장, 신탄진시장’에서 장보기 행사 연계 추진하고, 서구는 ‘도마큰시장’에서, 유성구는 ‘송강전통시장’에서 각각 캠페인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내수 진작을 위한 소비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홍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