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낭송가협회에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공연
20일(木) 오후 6시30분에 대전중구문화원 뿌리홀 대전시낭송가협회가 주관한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시극과 시낭송을 회원들과 함께 공연을 했다.
이경숙 대전시낭송가협회 회장의 환영사에서 "오곡백과 풍성하게 무르익는 풍요로운 10윌에 시극을 공연하게 되었으니,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1부 시낭송을 '어머니의 노래' 로 이채유, 박지현, 이경숙, 2부 사극 '아버지의 이름으로'에는 신옥재, 채정순, 강해인, 나영희, 이영희, 홍석정, 3부 '삶의 흔적' 낭송에는 임원옥, 김진숙, 정은미, 노금선 공연이 있었다.
또한, 방진선 아코디언 연주, 장현순 무용, 나영순 낭송으로 공연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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