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동구문화원에서 인문학특강-3회
22일(木) 오후2시에 대전광역시 동구문화원에서 이종태 전KBS 아나운서 특강을 주최 및 주관은 대전동구문화원이며, 후원은 대전광역시 문화원 연합회이다.
50년생,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전KBS 아나운서로 남원, 부산, 공주, 전주, 대구로 이동발령으로 38년간 근무하다가 2008년도에 정년 퇴임을 했으며, 현재 충남 공주시 반포면에 살고 있다.

이원구 동구문화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양동길 동구문화원장의 이종태 전KBS아나운서 양력 소개가 있었다. 강의 내용은 '배우며 봉사하며 재미있게 살아야 합니다.'로 1시간 30분 동안 열정적으로 강의를 했다.
강의 내용은 아나운서와 기자 구분법과 방송생활 동안 느끼점 등과 식사를 하면, 식구가 된다. 모든 상황을 긍정적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하자. 살아가면서 감사하자. 주머니 돈보다 쓸때가 좋다. 지갑을 자주 열어라. 등으로 참석자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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