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판암사랑하자네트워크와 시가익어가는마을준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판암동마을문예축제인 ‘2016년 시가익어가는마을’이 성황리에 마쳤다.

아이들의 시가 주렁 주렁...시로 가을이 깊어간다.

시각장애인풍물단(시인풍물단)의 풍물 공연이 축제를 더 아름답게 해주고 있다

무릎 꿇은 어른, 초등시상을 위해 생명종합사회복지관 배영길 관장이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