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시장은 28일 동구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의 오랜 숙원인 ‘용수골~남간정사 도로 개설’등 현안과제와 ‘대전형 청년정책’에 대해 지역주민, 학생 120여명과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첫 번째 토론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