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해 3월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하여 아프리카 남수단 국가에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공동우물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6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시 직원들과 대전상공회의소, 하나은행, 금성백조주택이 자발적인 성금모금으로 24백만 원을 기부하여, 아프리카 남수단 야리 커뮤니티의 2개 마을(리삐마을, 부라마을)에 우물을 설치하고 안전한 식수시설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