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소제동 동광장로 및 대동천 일원에서 '2026 대전 동구동락'이 진행되었다.
'도파민 동구, 바이브 소제' 슬로건으로 축제로 되었으며, 15개국 음식을 선보이는 미식 테마를 확대하여 여러가지를 맛볼 수가 있었다. 그리고 대전 밀가루 원정대, 전국 케이크 아이싱 경연대회 등이 있었다.

행사는 공식행사, 먹거리, 공연, 체험, 마켓, 상권, 대학연계 등으로 구성되었다. 콘서트는 9일에는 존박, 박혜원, 싸이버거, 10일에는 리센느, 유성은, 11일에는 자전거탄 풍경,이한철 밴드가 출연했다.

소제동의 옛 정취를 담은 '레트로 소제 게임존'과 인쇄거리의 '동구 잉크 그래피티', 프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었다. 철도관사촌 탐방과 카페거리, 전통시장, 연계 이벤트를 통해 축제의 활기가 있었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으며, 주차하기가 매우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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