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지역구인 동구 후보로 새누리당의 이장우 현의원과 더민주당의 강래구 후보, 국민의당 선병렬 후보, 무소속 정구국 후보로 압축되어 출마 하였다.
당초 관심을 모았던 야권단일화는 국민의당 선동렬 후보가 불참하는 바람에 이근식후보만 사퇴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안개속 혼전 양상을 보였으며 유권자 누구도 후보자를 결정 하였다기 보다는 아직까지도 후보자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부동측이 매우 많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실제로 당일 뚜껑을 열어 봐야 안다는 것이다.
유권자 투표는 우리지역의 경우 종전대로 휴멘시아 2단지 노인정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해야 투표 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4,13 총선, 이장우. 강래구. 선병렬. 정구국 출마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이재수 기자
입력 2016.04.12 22:50
수정 2016.04.12 22:50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이재수 기자 artmine@hanmail.net
저작권자 © 우리마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 숲해설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우리마을뉴스 특별기획 AI가 온다, 우리 마을은 준비됐나 - 5부
- 우리마을뉴스 특별기획 AI가 온다, 우리 마을은 준비됐나 - 4부
-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오감만족 교육 실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