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동사무소에는 매월 마지막 주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다.

 

산내동사무소는 관내 어르신들 60여명을 모시고 매월 마지막 주에 웃음치료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웃음치료는 우울증 치료 및 삶에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에 기쁨과 활력을 불어 넣어 인생을 자신감 있게 살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웃음치료는 2014년부터 진행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담당 치료사는 “어린 시절부터 가난에 찌들려 살면서 항상 불안한 삶이었다. 회복되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무언가 나누고 싶었는데 웃음을 나누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모두의 행복지수가 업 되도록 노력하겟습니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