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효동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에서 10월 3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제7회 비학산 알바위 축제'가 진행되었다.
비학산 알바위 축제 는 일제 강점기에 인단산에서 불리던 비학산의 원래 이름을 되찾자는 의미를 담고있다. 비학산 정상에는 알바위라고 부르는 넓은 바위가 있는데, 엿날옛적 다산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동구란 구멍(일명 성혈이라고 한다.)이 있다.
그래서 주민 화합을 위해 2016년부터 마을 축제로 이어 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알바위를 잘못 이해를 하여 달걀을 나누워주는 것을 행하였다.
효동풍물동아리와 난타, 악단공연으로 식전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공연마당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친구들, 효동고고장구 동아리, 변검, 장소현. 한자령. 조영수 초대가수 노래, 주민 노래자랑, 각설이 공연, 게임진행 등이 있었다.
홍보부스 아름다운 복지관으로는 통합돌봄 안내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스트링아트와 스트레스 해소활동이 함께했다.
천석교 상부 대전천 바닥에도 많은 구멍(성혈)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2018년에 하천 정비사업으로 모든것을 파괴하는 사업이 진행되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