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주산동에서 을사년 11월 29일(음/10월 10일) 오전 11시 '은진송씨 지평공 세일사'가 진행되었다.

세일사는 일 년에 한 번 문종의 제사를 올리는 행사에 60여 분 참여했다. 유구한 전통과 빛나는 역사를 은진송씨 지평공 후손들은 숭조돈목의 하나된 마음으로 응집하여 무궁한 번창과 화목을 기원하는 경건한 자세로 선조의 세일사를 엄숙히 재배를 올렸다.